|
팬딩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플랫폼 내 상위 100명 크리에이터의 평균 달성 수익은 10억원에 달한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인플루언서, 재테크 전문가를 비롯한 분야별 오피니언 리더, 버추얼 아이돌로 대표되는 아티스트 카테고리 등 다채로운 영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팬딩을 통해 자신만의 맞춤형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
팬덤의 규모 역시 대폭 확대됐다. 팬딩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연결된 누적 팬 회원 수는 150만명을 넘어섰으며, 유료 멤버십 가입자 수는 10만명을 돌파했다. 팬들은 팬딩이 제공하는 ‘맞춤형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크리에이터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높은 결제 전환율과 재방문율(리텐션)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K-콘텐츠 수요가 높은 대만과 일본 시장을 기점으로 글로벌 진출에도 시동을 건다. 팬딩은 이미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현지 시장에 맞게 최적화하여, 국내 크리에이터들의 해외 팬덤 확장을 돕고 글로벌 크리에이터까지 포섭한다는 전략이다.
엄세현 팬딩 대표는 “4년 연속 2배 이상 성장이라는 성과는 팬딩이 제안하는 팬덤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완전히 검증되었음을 의미한다”며 “2026년에는 고도화된 AI 기술과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양 날개 삼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포토]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400465t.jpg)
![[포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최가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300888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靑수석열전]③하정우 AI수석...삼청동에 온 정자동GPT](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173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