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영구미제사건으로 남은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연극 ‘날 보러와요’가 20주년을 맞이했다.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도 만들어져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바 있다. 초연 직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같은해 백상예술대상에서 희곡상과 신인상을 받았고, 서울연극제에서는 작품상·연기상·인기상을 수상했다.
20주년을 기념해 OB팀과 YB팀의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OB팀으로는 관객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배우 권해효, 김뢰하, 유연수, 이대연, 류태호, 황석정, 손종학 등이 의기투합했다. YB팀으로는 손종학, 김준원, 김대종, 이원재, 이현철, 우미화 등이 무대를 꾸린다. 2월 21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포토]오세훈 시장, 노량진 상인들 만나 인사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39t.jpg)
![[포토]정청래-이성윤, '어떤 이야기 나누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161t.jpg)
![[포토]김우빈, 새신랑의 멋짐 폭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981t.jpg)
![[포토]한복 곱게 입고 세배하는 어린이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917t.jpg)
![[포토]한병도, '압도적인 입법 속도전으로 李 정부 확실히 뒷받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872t.jpg)
![[포토]이재원 빗썸 대표, '고객 보상 더하도록 노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0792t.jpg)
![[포토] 브리핑실 향하는 정은경 복지부 장관-최은옥 교육부 차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1383t.jpg)


![삼성전자, ‘17만전자’ 재돌파…사상 최고가 경신[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0531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