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범죄는 ▲2019년 2755건 ▲2020년 2673건 ▲2021년 2619건 ▲2022년 3378건, ▲2023년(6월 기준) 1649건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는 연말까지 3000건 이상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노선별로는 2호선의 범죄 발생 횟수가 가장 많았다. 2019년 755건(27.4%)을 기록한 2호선 범죄는 ▲2020년 759건(28.3%) ▲2021년 736건(28.1%) ▲2022년 985건(29.1%) ▲2023년(6월 기준) 397건(24%)으로 나타났다.
범죄 유형별로는 성범죄가 가장 많았다. 성범죄는 ▲2019년 1206건 ▲2020년 874건 ▲2021년 972건 ▲2022년 1218건 ▲2023년(6월 기준) 524건으로 조사됐다.
이런 추세는 매년 반복돼 2호선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2020년 260건 ▲2021년 275건 ▲2022년 421건 ▲2023년(6월 기준) 144건으로 집계됐다.
|
이어 ▲오후 6시~8시 312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오후 8~10시 100건 ▲오후 10시~자정 사이에는 156건으로 늘었다.
지난해 역시 비슷한 추세로 ▲오전 8~10시에 발생한 성범죄는 283건 이후 ▲2시간 단위로 55건, 76건, 96건 등 감소세를 보였다.
퇴근이 시작되는 ▲오후 4~6시 사이 117건으로 늘어난 성범죄 발생 건수는 ▲오후 6~8시 220건 ▲오후 8~10시 121건 ▲오후 10시~자정 204건으로 심야시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권 의원은 “최근 잇따른 묻지마 범죄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하철은 이용 승객이 많은 만큼 철저한 안전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포토]4,100선 무너진 채 마감한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828t.jpg)
![[포토]사회대개혁위원회 출범식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796t.jpg)
![[포토]발표하는 신성환 금융통화위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749t.jpg)
![[포토]취재진 질의 받으며 전재수 의원실 압수수색 들어가는 경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98t.jpg)
![[포토]전재수 의원실 앞에서 대기중인 취재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95t.jpg)
![[포토] 장병들과 기념촬영하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573t.jpg)
![[포토]질문에 답하는 정우성](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500033t.jpg)
![[포토]따뜻한 마음을 모아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400282t.jpg)
![[포토] 강서구, 아동전용 복합시설 서울키즈플라자 개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862t.jpg)
![[포토] 서울교통공사 노사 극적 합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54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