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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업력은 약 13.1년으로 2011년 이전에 설립된 기업이 3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전직 업종과의 연관성은 59.7점, 창업 전 직장 평균 근무기간은 16.3년으로 나타났다.
1인 창조기업의 생존율이 높고 베이비붐 세대가 창조기업 생태계로 편입되며 전체 1인 창조기업 수가 늘었다는 게 중기부 설명이다.
전체 창업기업 중 1인 창조기업 비중은 23.7%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자상거래업(27.9%) △제조업(21.2%) △교육서비스업(17.1%) 순이었다.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경기 29.4%(34만개) △서울 22.5%(26만개) △부산 6.0%(7만개) △경남 5.6%(7만개) △인천 5.5%(6만개)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이 57.5%(67만개), 비수도권이 42.5%(49만개)였다.
대표자 연령은 평균 55.1세, 성별은 남성 70.7%, 여성 29.3%로 조사됐다.
1인 창조기업 창업 동기는 △더 높은 소득을 얻기 위해(40.0%) △적성과 능력 발휘(36.5%) △생계유지를 위해(14.5%) 등이었다.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13.1개월로 조사됐다.
중기부 관계자는 1인 창조기업 수 증가세에 대해 “기존 창조기업이 폐업하지 않고 업력을 유지했던 것과 2차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며 창조기업으로 진입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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