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낙인 서울대 총장(왼쪽)과 리 바오두(Li Baodu) 중국 청도농업대 당서기가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본교 총장실에서 ‘양교 교류협력 증진 협력의향서 체결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총장 성낙인)는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본교를 방문한 리 바오두 중국 청도농업대 당서기를 접견한 뒤 양교 교류협력 증진에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내용의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리 바오두 당서기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청도농업대 제10회 학술심포지엄’에 내빈으로 초청돼 이날 서울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는 청도농업대와 지난 2007년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2010년 학생교환협정을 체결했으며 지속적인 교류의 일환으로 해마다 양교를 오가며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서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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