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둘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2019년 결혼…5년 전 첫째 득남
  • 등록 2026-04-13 오후 2:12:19

    수정 2026-04-13 오후 2:12:1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나비(40, 본명 안지호)가 딸을 얻었다.

(사진=나비 SNS)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이데일리에 “나비가 전날 딸을 출산하고 병원에서 회복 중에 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나비는 2008년 가요계에 데뷔해 ‘아이 러브 유’(I LOVE YOU),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잘 된 일이야’, ‘다이어리’, ‘집에 안갈래’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22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보컬 그룹 MSG워너비 멤버로도 활약했다.

나비는 2019년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남편과 결혼했고, 2021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나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출산 준비를 하며 지내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폼 미쳤네"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