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홍준표 큰절, 때 되면 돌아오는 '각설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8-06-11 오후 2:01:55

    수정 2018-06-11 오후 2:01:55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e뉴스 장영락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큰절 유세에 “각설이”라는 비난이 꽂혔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1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홍 대표가 지난 주말 부산에서 큰절 유세를 한 것을 두고 “이런 읍소 유세는 때가 되면 돌아오는 각설이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

이 대표는 “앞에서는 살려달라고 하소연하고, 뒤에선 지역 차별을 조장하는 기득권집단 한국당에 대해 국민은 완전히 등을 돌렸다”며, 홍 대표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이 대표는 “정의당은 오는 13일 제1야당 교체를 이뤄내고, 한국당을 한국 정치사에서 퇴장시킬 것”이라며 선거 선전 의지도 밝혔다.

이번 선거를 전후로 각종 막말로 끊임없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홍 대표는, 지난 주말 부산에서 “부산이 무너지면 한국당이 문 닫아야 한다”며 유세현장에서 큰절을 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