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일주일 후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이 갈린다”며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도울지 흔들지 전당대회의 본질이고 선택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정 관계가 흔들리면 국정 지지도, 증시도, 메가 프로젝트로 흔들린다”며 “당을 바로 세우고 당정과 국정을 뒷받침해야 한다. 내우외환을헤쳐 나갈 유능한 당 대표로 당정 협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호남에서 충청·영남과 전국으로 반도체와 AI가 확산하는 ‘호남대한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민주당 제1과제로 하겠다”며 “총리 시절 발차한 새만금 현대차 투자를 가속·확대하고 전북의 후속 메가 투자 유치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11일부터 시작하는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막판 총력전에 나선 모습이다. 민주당 텃밭인 동시에 전체 권리당원 중 3분의 1 이상이 모인 호남 지역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요충지다.
아울러 서울 강북, 강서, 경기 북부, 인천, 강원 등 접경 지역의 수도권 역차별 정상화 플랜을 가동하겠다고도 덧붙였다.
또 당 대표 취임 즉시 서울 정책 점검단을 통해 서울 관련 정책을 살피고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대회 지원 당내 특위 구성, 2027년 서울 시장, 강릉 국회의원 보선 준비에 돌입해 무너진 책임 정치윤리를 재확립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민주진보 연대 개시 의사도 밝히며 “대대적인 민생 실용 인재 영입 개시, 당 차원의 주거 공급 드라이브 본격화, 품격 있는 기본 사화 정책 추진 등으로 민생 경제 통합 드라이브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추석 앞두고 이른 성묘하는 가족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508t.jpg)
![[포토] 꽃다발 수상하는 스나가와 코스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540t.jpg)
![[국회를 부탁해] 인사청문회도 못한 용혜인, ‘장관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298t.jpg)
![[골프IN화보] 고은혜, KB금융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 장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944t.jpg)
![[골프in화보] 장유빈,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KPGA자존심 지키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453t.jpg)
![[골프IN화보] 박준영(090531), 남서울 CC서 열린 허정구배 3위 차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1491t.jpg)
![[포토] 장유빈, 강력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987t.jpg)
![[포토]홍태경,55주년 기념 모델 보는 시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06t.jpg)
![[포토] 장유빈, 스폰서 대회 우승을 위해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1135t.jpg)
![[포토]'사퇴 거부'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9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