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례문화 유추 첫 자료

  • 등록 2019-10-23 오후 4:12:42

    수정 2019-10-23 오후 4:12:4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3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설명회에서 한 관계자가 화장 후 분골된 사람뼈를 살펴보고 있다.

100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연접식 적석총에는 장례문화 유추 주요 자료인 화장 후 분골된 사람뼈가 발견되었으며 장신구, 기와, 금귀걸이 중국청자 등 5천여 점의 유물이 함께 출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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