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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가 뒤를 이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25%였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3%포인트(p)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2%p 하락하며 양당의 격차는 15%p에서 24%p로 확대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한 무당층보다도 낮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뒤처졌다.
이번 조사에서 비상계엄과 탄핵 이후 각 정당의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물은 결과, 민주당의 대응이 적절했다고 답한 비율은 58%였던 반면 국민의힘은 13%에 그쳤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해당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64%가 ‘내란’이라고 답했고, 27%는 내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며 응답률은 18.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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