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파나마 인근 강도 6.6 강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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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12-08 오후 8:53:47

    수정 2014-12-08 오후 8:53:47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중남미 파나마의 태평양 해안 근처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8일 새벽 발생했다고 미 지질측량국이 말했다.

지상 진원지는 푼타 드 부리카 시 남동쪽 20 ㎞ 지점의 근해로 지하 20㎞에서 발생했으며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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