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 이만재 신임 대표이사 선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8-24 오후 3:46:43

    수정 2017-08-24 오후 3:46:43

이만재 놀부 신임 대표이사 (사진=놀부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종합외식전문기업 놀부는 신임 대표이사에 이만재 놀부 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만재 신임 대표는 1999년 놀부에 입사해 18년간 경영기획본부 및 영업본부 등 핵심 사업부문을 총괄해 온 정통 놀부맨이다. 이만재 신임 대표의 놀부와 외식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놀부는 영업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이 신임 대표를 필두로 가맹점 현장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놀부가 그간 구축해온 확고한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하고, 내실있는 투자, 그리고 놀부다운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가맹점 및 고객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종합 외식 전문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놀부에 혁신과 변화를 도모해왔던 김영철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마운드 오른 젠슨 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