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 전 대표이사로부터 5.4억 규모 퇴직금 소송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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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7-11 오후 4:35:50

    수정 2022-07-11 오후 4:35:50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이창우 전 대표이사가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 퇴직금 5억4049만3925원과 이에 대한 이소장 부본 송달익일부터 완제일까지 연 12%의 비율에 의한 금액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2%에 해당한다.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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