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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총리는 “AI를 오랫동안 다루면서 기업 입장에서는 워낙 투자를 많이 해야하니 업앤다운이 있었다”라며 “데이터도 많이 모아야 하고 인프라 투자도 많이 해야하는데 그에 대한 효용성에 대한 논의들이 많이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런 문제들로 우리나라가 빨리 치고 나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늦어진 면이 있다”라며 “이번에 GPU(그래픽처리장치)26만 장 확보에 대한 민간 기업의 화답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정부의 의지와 투자만 갖고 AI를 만들 수 없는데 사실 그동안 민간이 움직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배 부총리는 “지금의 투자를 반드시 성과로 만들고 잠재 성장률을 3% 이상 높인다면 AI 투자는 계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AI 거품론은 기업들의 막대한 설비 투자 대비 성장세 둔화의 결과가 아닌, 새로운 기업들의 도전적인 성과의 영향이라는 견해다.
앞으로도 AI의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배 부총리는 “앞으로 저가의 AI 칩, 서버들이 계속 나올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중심으로 AI 칩 서버 기반의 세계 수준의 성과가 내년부터 나온다고 본다. 레퍼런스를 잘 만들 수 있으면 해외에도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배 부총리는 “전체 산업 AI 생태계가 저는 만들어질 것이라고 본다”라며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야 우리가 대한민국의 5년, 10년을 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전적으로 말씀드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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