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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새학기를 맞아 지난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령기 청소년들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 위·결장염으로 병원 입원 치료를 받은 이들은 5만 1771명에 이르렀다. 진료비만 258억 7200만원에 이른다.
그 뒤를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2만 7690명) △인플루엔자(1만 8959명) △급성 충수염(1만 6664명) △급성 기관지염(1만 3843명) △세균성 폐렴(1만 3485명) 등이 이었다.
중·고등학생 입원 진료인원이 많은 ‘골절’은 초등학교 5학년때(2443명)부터 진료인원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고등학교 1학년때(4371명) 정점을 찍고 차츰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운동이나 외부활동이 많은 남학생의 진료인원이 많았다.
외래환자는 △급성기관지염(269만명) △치아의 발육 및 맹출장애(125만명) △혈관운동성 및 알러지성 비염(125만명) △치아우식(120만명) △급성편도염(114만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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