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실무진은 5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에 제출한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유로존 경제는 0.4%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뒤 내년에는 1.1% 확장세를 보이고 2015년에는 1.5%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감안해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도 기자회견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결국엔 우리의 정책목표인 2%에 근접하겠지만, 상당기간 이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며 “중기적으로도 물가 상승압력은 저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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