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몬스 ‘케노샤 구스레어 듀벳’. (사진=시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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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시몬스가 환절기 베딩 필수품으로 ‘케노샤 구스’를 추천한다고 31일 밝혔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포근한 잠자리로 건강을 지키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최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구스다운 침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게 시몬스 측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는 뛰어난 보온성으로 환절기에도 보다 안락한 잠자리를 선사한다”면서 “혹독한 겨울 해풍을 견뎌낸 우수한 품질의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90% 이상 사용해 최상의 질을 자랑하며, 빈틈없이 꽉 찬 충전재로 몸을 감싸 안는 듯한 포근함을 더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내 온도와 습도에 따라 스스로 팽창·수축하는 등 통기성을 갖췄다. 구스다운을 감싼 원단도 60수의 100% 면 소재로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공기를 통과시켜 편안한 숙면을 제공한다. 고밀도 다운프루프 가공으로 털 빠짐도 적다.
한편 ‘케노샤’의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를 비롯한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베딩 컬렉션 및 제품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 시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