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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코스닥 상장사의 부채총계는 300조6154억원으로 전년 말(254조8968억원) 대비 17.94%(45조7186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자산총계는 479조3116억원에서 539조1213억원으로 12.48%(59조8097억원) 늘었다.
반면 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상장사는 바이오다인(314930)으로 0.86%를 기록했다. 전년 말(1.98%) 대비 1.11%p 감소한 수치다. 이어 헬릭스미스(084990)(1.13%), 지노믹트리(228760)(2.03%), 팜스빌(318010)(2.49%), 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2.58%), 에이치엘사이언스(239610)(2.81%), 세진티에스(067770)(3.00%), 로보티즈(108490)(3.04%), 에임드바이오(0009K0)(3.68%), 화일약품(061250)(4.04%) 등이 부채비율 하위 업체에 속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코스닥 상장사 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56.99%로 전년 말(56.35%) 대비 0.64%p 상승했다. 부채총계는 126조5018억원으로 전년 말(118조1786억원)보다 7.04%(8조3233억원) 늘었다. 자산총계는 348조4729억원으로 6.27%(20조5596억원) 증가했다.
별도 기준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업체는 모베이스(101330)로 0.29%였다. 이어 바이오다인(314930)(0.85%), 예림당(036000)(1.22%), 에코볼트(097780)(1.27%), 위메이드맥스(101730)(1.32%), 오션인더블유(052300)(1.37%), 네오위즈홀딩스(042420)(1.46%), 에이프릴바이오(397030)(1.51%), 매일홀딩스(005990)(1.69%), 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1.85%) 등 순으로 부채비율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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