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창고43' 압구정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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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평 190석 규모, 미팅과 식사 동시 가능
  • 등록 2019-06-27 오후 4:40:42

    수정 2019-06-27 오후 4:40:42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27일 압구정점을 열었다.

bhc는 이날(27일)부터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개점식에는 박현종 bhc 회장과 임금옥 대표 등 회사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창고43 압구정점’은 총면적 660㎡(약 200평)에 190석 규모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내부 인테리어를 했다.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식사 겸 미팅이 될 수 있는 독립 공간 14개를 배치했다.

이번 매장은 bhc의 15번째 직영매장이다. 의료 관광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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