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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은 이번 발행을 위해 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한국형 녹색채권 가이드라인(특정 경제활동이 친환경 사업에 해당한느지 판단하기 위한 공식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한국신용평가가 실시한 ESG 채권 인증평가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공단은 이번 발행으로 확보한 700억 원 전액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사업에 투입한다. 또한 향후 고속철도 건설 자체 투자분이 증가할 경우 발행 규모 확대도 검토할 예정이다.
공단은 앞서 2023년 녹색채권을 최초 발행해 호남고속철도 1단계 등에 300억 원, 작년에는 수도권 고속철도 건설사업에 500억 원의 사업 자금을 각각 조달한 바 있다.
한편 공단은 3월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녹색채권 발행 시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를 정부가 대신 부담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공단은 환경부로부터 연 0.2%의 이자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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