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본격적인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투숙 가능한 'MONG캉스 with 리카리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멍(Mong)'캉스 패키지'는 객실 1박(반려견 1마리 포함),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디너 파스타 혹은 리조또 2인권, 그랜드 머큐어 피트니스 및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반려견에게는 프리미엄 애견 브랜드 '리카리카'의 반려견 여름 스카프·극세사타올·멍글라스·장난감·간식 등 반려견 굿즈가 들어 있는 스페셜 기브어웨이를 함께 제공한다. (사진=리카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