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차량임을 의심한 임 순경은 112 신고로 현장에 지원을 요청했다.
당시 임 순경은 차량을 정차시킨 뒤 운전석을 두드리며 “술 마셨냐”고 물었고 40대 운전자 A씨는 “어, 나 술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임 순경은 하차를 지시했지만 A씨는 갑자기 차량을 몰고 도주했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을 훌쩍 넘는 0.353%였다.
경찰은 A씨가 이날 몇 차례 술자리를 가졌고 최소 소주 3병 이상 마신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범행 당일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고 3.5km을 달렸는데 과거 음주운전한 전력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쉬는 날임에도 수상함을 감지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은 경찰관 덕에 더 큰 사고 없이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포토]성유진,파 퍼트 놓치지 않는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08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포토] 삼성전자, 영업이익 대기록 달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64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3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