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올 시즌 첫 멀티히트이자 한 경기 3안타는 지난해 9월 1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처음이다.
|
김하성은 2-8로 뒤진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세 번째 안타를 추가했다. 워싱턴 우완 불펜 클레이턴 비터의 156㎞ 직구를 잡아당겨 좌익수 앞으로 보냈다. 타구 속도는 175㎞로 올 시즌 김하성이 기록한 가장 빠른 타구였다. 이날 안타 3개 모두 MLB가 정한 ‘하드 히트’ 기준인 시속 153㎞를 넘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81에서 0.112(89타수 10안타)로 올랐다. 지난 5월 27일 이후 98일 만에 타율 1할대로 복귀했다. 시즌 성적은 5타점, 5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314가 됐다.
김하성의 공수 활약에도 애틀랜타는 워싱턴에 5-9로 졌다. 김하성이 세 차례 출루했지만 한 번도 홈을 밟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골프in화보] 장유빈,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KPGA자존심 지키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453t.jpg)
![[골프IN화보] 박준영(090531), 남서울 CC서 열린 허정구배 3위 차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1491t.jpg)
![[포토] 장유빈, 강력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987t.jpg)
![[포토]홍태경,55주년 기념 모델 보는 시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06t.jpg)
![[포토] 장유빈, 스폰서 대회 우승을 위해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1135t.jpg)
![[포토]'사퇴 거부'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975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을 세계 3대 도시로 'G3 서울플랜'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594t.jpg)
![[포토]코스피, 40.87포인트 내린 6954.52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907t.jpg)
![[포토]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소감 표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841t.jpg)
![[포토] '궁능 관람료 토론회' 주제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792t.jpg)
!["망국적 투기 잡겠다"의 덫…모두가 불행하다[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35b.jpg)
![1만원짜리 팔아도 수수료?…중고거래 '숨은 비용' 눈치싸움 [왜 이 가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470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