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데일리 승부예측 이벤트 △공익광고 영상 이벤트 △베트맨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미적중 투표권 등록 이벤트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데일리 승부예측 연속 참여와 SNS 공유 등 연계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데일리 승부예측 이벤트는 대회 주요 경기의 결과를 예상하는 방식으로, 일자별 대상 경기에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3일, 5일, 7일 연속 참여한 고객은 별도의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되며, 아이패드 에어 11 M4(1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2인 식사권(1명), SK상품권 10만원권(5명),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5만원권(10명)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미적중 투표권 등록 이벤트는 행사 기간 구매한 미적중 투표권 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LG 코드제로 A9S 무선청소기(1명), 신라호텔 1박 디럭스 패키지(1명), 갤럭시 워치 8(2명), SK상품권 5만원권(10명) 등을 증정한다.
공익광고 영상 이벤트는 스포츠토토의 건전한 이용 문화를 주제로 한 영상을 끝까지 시청한 뒤 참여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를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공유하고 인증 화면을 등록하는 SNS 공유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공익광고 영상 시청 및 SNS 공유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2(1명), 갤럭시 버즈 프로4(2명), 신라스테이 호텔 1박 패키지(2명), SK상품권 10만원권(5명), 올리브영 3만원권(20명) 등을 증정한다.
주요 경품은 LG 스탠바이미2(1명), 갤럭시 워치 8(1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2인 식사권(2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10명)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을 맞아 스포츠팬들이 대회의 열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각 이벤트의 참여 방법과 일정을 확인한 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북중미 축구대회’ 각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 일정과 경품 지급 방식 등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토]발표하는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1111t.jpg)
![[포토] 정찬민, 이번엔 놓치고 싶지 않은 우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0926t.jpg)
![[포토]삼전닉스 폭락, 맥 못추는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17t.jpg)
![[포토]유해란,상승세 이어가야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01t.jpg)
![[포토]이한주 이사장 '2045 대한민국'에 대해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0279t.jpg)
![[포토]SK하이닉스 부스 방문한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400730t.jpg)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집 안 사도 손해 없다”는 LH 사장…집이 투자상품인가[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700170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