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화이트` 모델에 f(x)크리스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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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6-18 오후 6:38:56

    수정 2015-06-18 오후 6:38:56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대한민국 대표 여성용품 브랜드 ‘화이트’가 올해 20주년을 맞아 스무살을 겨냥한 새 광고 캠페인모델로 아이돌 그룹 f(x)의 크리스탈을 발탁했다.

크리스탈은 기존 화이트의 깨끗한 이미지는 물론, 진취적이고 자신감 있는 20대 여성의 이미지까지 잘 표현해 화이트 모델의 최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크리스탈은 10여년 전인 2004년에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아역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다.

화이트 관계자는 “기존의 청순하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를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의 이미지로 한발 더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3편의 TV광고와 1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변화된 ‘화이트 스타일’을 소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화이트의 새로운 캠페인에서는 여성들의 ‘그날’ 멋진 라이프를 화이트스타일로 정의하고 자신만의 화이트스타일을 자유롭게 보여줄 것을 제안한다.

먼저 6월 12일 화이트 첫번째 탐폰편 온에어를 시작으로 총 3편의 화이트 TV광고에서는 시크릿홀 패드로 그날에도 자신 있는 모습을, 입는 오버나이트로 샘 걱정 없는 꿀잠과 생기있는 아침을 그리고 탐폰으로 자유로운 움직임을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유한킴벌리 화이트 새모델에 f(x) 크리스탈이 발탁됐다.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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