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쿠팡 전격 세무조사…서울청 조사4국 투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영업 몸통'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 조사요원들 보내
  • 등록 2025-12-22 오후 2:28:36

    수정 2025-12-22 오후 2:55:15

[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국세청이 쿠팡의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22일 서울 송파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본사 등에 조사요원을 보내 세무조사에 필요한 회계 자료 등을 예치했다.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기업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를 전담한다.

국세청이 정확히 어떤 탈세 혐의를 포착하고 조사에 착수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쿠팡 본사의 100% 자회사로, 쿠팡 물류센터 운영을 총괄한다. 다만 쿠팡 영업의 사실상 ‘몸통’이란 평가가 나오는 만큼 국세청이 쿠팡 중심부 조사에 들어갔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