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총재는 이날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본 위원들은 3개월 시계에서도 현 경제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고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하 필요가 있다고 봤다”고 소개했다.
이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위원은 아직 내수 부문의 회복세가 약하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5월 마지막으로 금리 인하 결정을 내린 이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금통위원들의 3개월 내 인하 가능성은 △7월 4명 △8월 5명 △10월 4명 △11월 3명으로 변화했다.
직전 금리 결정 회의인 지난해 11월 당시 통화정책방향결정문에 있었던 ‘금리 인하 가능성’ 문구가 삭제되면 동결기로 진입을 공식화했다.
금통위는 이날 본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25bp(1bp= 0.01%포인트) 인하한 이후 5회 연속 동결 결정으로, 8개월째 기준금리는 연 2.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포토]차분하게 프로그램 준비하는 신지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1725t.jpg)
![[포토]발언하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0936t.jpg)
![[포토]코스피-코스닥 하락, 환율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24t.jpg)
![[포토]비트코인, 공포의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15t.jpg)
![[포토]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귀국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258t.jpg)
![[포토]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대책에 항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02t.jpg)
![[포토]서울 초미세먼지 '나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35t.jpg)
![[포토] 장려금 증서보는 아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0935t.jpg)
![[포토]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401337t.jpg)

![[속보]조국 "2월 13일전까지 민주당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는 것으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800141h.jpg)
![“3분기 지수 변곡점 형성 가능성 있어…반도체 고점 지켜봐야”[센터장의 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129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