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팀] 돼지농가에서 불이나 돼지 100마리가 타 죽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10분쯤 강원 원주시의 한 돼지 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돼지농가 불로 돼지우리 1개 동 250여㎡가 타고 돼지 100여 마리가 죽는 등 소방서 추산 3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 파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