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241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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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10-21 오후 5:16:49

    수정 2019-10-21 오후 5:16:49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한진중공업(097230)은 ‘서대신 5구역 재개발사업’ 수분양자에 대해 240억8920만8000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 5월 11일부터 2022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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