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어 “제가 더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로 인해 많은 분께 혼란과 상처를 드렸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혼란을 드리고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박건욱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마음을 늘 소중하게 생각해 왔음에도, 그 마음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이번 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앨범 활동을 함께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신 ‘제로즈’(팬덤명) 여러분께 다시 한번 실망감을 드려 죄송하다. 또한 우리 제로베이스원 멤버들과, 옆에서 함께 애써주시는 스태프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했다.
한편 박건욱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달 6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를 내고 컴백 활동을 펼쳤다.





![[포토]추석 앞두고 이른 성묘하는 가족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508t.jpg)
![[포토] 꽃다발 수상하는 스나가와 코스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540t.jpg)
![[국회를 부탁해] 인사청문회도 못한 용혜인, ‘장관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300298t.jpg)
![[골프IN화보] 고은혜, KB금융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 장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944t.jpg)
![[골프in화보] 장유빈, 일본 선수들을 상대로 KPGA자존심 지키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453t.jpg)
![[골프IN화보] 박준영(090531), 남서울 CC서 열린 허정구배 3위 차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1491t.jpg)
![[포토] 장유빈, 강력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987t.jpg)
![[포토]홍태경,55주년 기념 모델 보는 시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06t.jpg)
![[포토] 장유빈, 스폰서 대회 우승을 위해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1135t.jpg)
![[포토]'사퇴 거부'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9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