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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은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배신과 연합이 오가는 고도의 심리전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온 서바이벌 예능. 이번 ‘피의 게임X’에서는 기존 시리즈의 핵심 재미였던 연합과 대립 구도를 팀전 형태로 전면에 내세워 새로운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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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전력을 가늠할 수 없는 신규 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뭉쳐 기존 ‘피의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다.
다섯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생존 경쟁에 돌입한 플레이어 20인들이 어떤 플레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피의 게임X’ 측은 시리즈 사상 가장 확장된 구도의 생존 경쟁을 선보일 예고했다. 매 시즌 웨이브 신규유료가입자 수 1위 성과를 내고, 화제성을 견인한 ‘피의 게임’ 새 시즌에 기대감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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