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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올해 초등학교 취학대상 아동 48만679명을 확인한 결과 이중 48만672명의 소재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나머지 7명은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로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앞서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과 행자부·경찰청 등과 공동으로 지난달 17일까지 예비소집 불참 아동에 대한 집중점검을 벌였다. 최근 아동학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자 올해 처음 예비소집 미 참석자에 대한 소재파악에 나선 것이다. 각 시도교육청이 일선학교로부터 불참 명단을 보고받고 교육부가 이를 취합했다.
반면 7명은 아직 소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교육부는 행방이 묘연한 7명에 대해 소재불명(3명)·가족도피(1명)·해외체류(3명)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중 가족도피 1명은 범죄와 연루, 가족 전체가 도피한 경우로 지명 수배 중이다. 해외체류로 추정되는 3명은 모두 이중국적자다. 이들은 이번 점검에서 모두 해외 출국 사실이 확인됐다. 교육부는 현재 해외대사관에 이들의 소재파악을 의뢰한 상태다.
교육부 관계자는 “취학 아동의 소재·안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예비소집 미 참석 아동에 대한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며 “교육부는 경찰청과 지속적으로 협조해 소재 미확인 아동 7명에 대해 조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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