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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50 헤어 컬러’는 정제수 대신 50여종의 단백질 에센스를 80% 비율로 함유해 모발에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줘 염색 후에도 손상이 적다는 것이 제조사 설명이다.
더마클라센 관계자는 “프로틴 50 헤어 컬러는 32종의 단백질과 18종의 아미노산이 모발에 영양감을 부여하여 염색으로 인한 모발 손상의 새로운 해결책이 되어 줄 뿐 아니라 선명한 컬러링이 가능할 것”이라며 홈쇼핑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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