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은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토마스 허버드 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장과 톰 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을 만났다.
양 측은 이날 한미 동맹과 한미FTA, 경제협력 강화 등 한-미 양국관계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과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반도 안보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전경련은 전했다.
 | | 허창수 전경련 회장(가운데)이 8일 서울 역삼동 GS타워를 방문한 토마스 허버드 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장(오른쪽), 톰 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경련 |
|
 | |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왼쪽) 8일 역삼동 GS타워를 방문한 토마스 허버드 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장(오른쪽), 톰 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가운데)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전경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