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최근에는 게임 개발기간이 기본적으로 2년 가까이 걸려 다작보다는 완성도, 퀄리티 중심으로 진행해가고 있다. 원래 집중했던 RPG 장르 중심으로 가는건 큰 틀에선 변화가 없고, 외적으로 BTS 월드나 쿵야 캐치마인드처럼 다양한 장르 시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다양한 장르는 시도할 것이지만 다작보다는 완성도 중심으로. 웰메이드 게임 중심으로 출시할 계획을 당분간 갖고 있다.”-12일
넷마블(251270) 실적 컨퍼런스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