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안승남 구리시장이 ‘2021년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 예정지 5곳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2021년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 정비 사업’은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폭 10m 미만의 보행자와 차량이 혼용되는 도로를 정비해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추진한다.
안승남 시장은 “보행자의 권리를 신장하고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구리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