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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등의 협의통화(M1)에 머니마켓펀드(MMF),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수익증권, 환매조건부채권(RP) 등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통화 지표다.
앞서 한은은 지난 연말 M2에서 497조원 규모의 주식형·채권형 펀드와 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하는 내용을 담은 ‘통화 및 유동성 개편 결과’를 발표했다. ETF를 포함하는 주식형·채권형 펀드 등의 수익증권은 가격 변동성이 높아 가치저장 기능이 낮다고 봤기 때문이다.
한은 관계자는 “구 M2에 비해서 개편된 통화량이 줄어든 것은 수익증권이 빠진 게 대부분을 차지했다”며 “여기에 2년 미만 정기 예적금 감소도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상품별로는 2년 미만 금융채(4조 2000억원)와 시장형상품(2조 5000억원)은 일부 은행들의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관리 등을 위한 자금조달 수요로 증가했다. 반면 2년 미만 정기예적금(-13조원)은 증시 상승세에 따른 자금 이동 등으로 감소했다.
주체별로는 비금융기업(11조원), 기타금융기관(8조 7000억원)은 증가했으나, 가계 및 비영리단체(-12조 3000억원), 기타 부문(-6조 3000억원)은 감소했다.
한편, 금융기관유동성 평잔은 6024조 2000억원으로 전월대비 0.1% 증가했다. 광의유동성 말잔은 7627조 8000억원으로 전월말 대비 0.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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