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추행 4년간 지속…권력·위력에 의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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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7-13 오후 3:40:22

    수정 2020-07-13 오후 3:47:59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3일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교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에서 김재련 법무법인 온-세상 대표변호사가 박원순 시장이 고소인에게 보냈다는 비밀대화방 초대문자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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