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신혜, 최태준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 | 사진=박신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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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박신혜 씨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고 알렸다.
이어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그 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신혜는 출산 후에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의 작품에 출연해 흥행까지 이뤄내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태준도 ‘재벌X형사’, ‘다리미 패밀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