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신일산업(002700)이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신일 멀티 라면포트’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라면뿐 아니라 국, 찌개, 찜 요리도 가능하다. 급속가열 기능은 물을 빠르게 가열시켜 조리시간을 단축한다. 1.8리터의 용량으로, 최대 라면 3봉지를 거뜬하게 끓일 수 있다. 포트 내에는 눈금선이 기재돼 물량 조절이 쉽다. 찜틀과 스테인리스 받침대를 함께 제공한다. 삶은 계란, 찐만두까지 조리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강화유리 뚜껑을 통해 조리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