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앳코스메 도쿄'서 팝업…日시장 접점 확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5-07 오전 8:35:50

    수정 2026-05-07 오전 8:35:5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이 올해도 일본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일본 최대 화장품(뷰티) 매장인 ‘앳코스메’를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대폭 확대하는 모습이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오는 12일까지 앳코스메 도쿄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앳코스메 도쿄는 한국의 올리브영과 같은 일본의 대표 뷰티 플랫폼이다. 일본은 특히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기준이 높은 곳으로 꼽히는데, 설화수는 이 같은 시장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들과의 신뢰 형성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도 설화수가 오랫동안 추구해 온 동양적 미학, 현대 과학간 조화를 내세웠다. 방문객들은 설화수의 대표 스킨케어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다.

설화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설화수만의 럭셔리 스킨케어 철학과 정교한 연구 기반 브랜드 스토리를 일본 시장에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