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한·중 중기 경협강화 논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한중국대사 다이빙,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예방
  • 등록 2025-07-14 오후 3:19:40

    수정 2025-07-14 오후 7:18:49

  • 가 가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중소기업중앙회가 중국 외교당국과 한국과 중국 양국의 중소기업 경제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중기중앙회는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를 찾아 김기문 회장을 예방하고 양국 중소기업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신정부 출범 이후 한·중 정상간 통화 등 양국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한·중 비자면제 조치로 양국의 인적교류가 급증하고 있어 중요한 경제파트너인 중국과 중소기업 분야의 협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중국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다이빙 대사는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에 있어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기문(왼쪽) 중소기업중앙회장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양국간 중소기업 경제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중소기업중앙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