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현대카드와 함께 8월부터 9월까지 M포인트를 최대 70%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판매촉진활동)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고객 편의를 위해 현대카드 M포인트 50% 사용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번 여름, 두 달간 역대 최대 혜택인 M포인트 70% 사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적립·사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현대카드 M포인트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최대 70%를 M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투썸 말차(아이스 말차·말차 크림 라떼·스트로베리 말차 라떼)’, ‘떠먹는 말차 아박’, ‘샤인생’ 등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를 M포인트를 사용해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