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피의자 3명 중 1명이 과거 대전에서 일어난 성폭행 사건의 범인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건은 9년째 미제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7년 1월21일 오후 10시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여성 A씨(당시 20세)의 집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경찰은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는 별개로 관련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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