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햄버거에 맥주·라면까지 줄인상…잔인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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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4-01 오후 12:15:45

    수정 2025-04-01 오후 12: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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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식품업계가 맥주, 라면 등 먹거리 가격을 인상한 1일 서울시내의 한 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오뚜기 진라면은 대형 마트 기준으로 기존 716원에서 790원으로 10.3% 오르고, 남양유업의 초코에몽 등 주요 제품들은 200원, 오비맥주 가격은 평균 7%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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