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청와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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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청와대는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3개국 순방과 관련한 B컷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가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필리핀 현지에서 문 대통령의 인기를 살펴볼 수 있는 게 많았다.
우선 순방 마지막날인 15일 마닐라 호텔을 떠나는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앞에는 수 백 명의 시민들이 찾아왔다. 문 대통령 내외는 현지에 거주하는 교포들은 물론 마닐라 시민들과 손을 잡고 셀카를 촬영했다. 또 마닐라 호텔의 총지배인으로부터 기념책자를 선물받기도 했다.
또 이날은 김정숙 여사의 생일이었다. 직접 만든 손팻말을 만들어 김 여사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아울러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스태프로 자원한 젊은 교포 청년들도 문 대통령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