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7만 9928명보다 10만명 많은 규모이다. 이는 평년보다 선선해진 날씨로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대전시 종합상황실 관계자는 “K-POP 콘서트가 매년 최대 관람객이 집적되는 시간대였지만 올해는 무대 주변에서 인파 사고가 우려될 만큼 붐비지는 않았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콘서트 이전에 귀가했고, 관람객들도 안전 규칙에 잘 따라준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간 눈으로만 봤던 체험 부스는 관람객 참여형으로 대다수 변신했다. 특히 자매우호 도시 홍보관은 다양한 체험과 함께 음료 시음 행사를 마련, 세계의 맛에 매료된 시민들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상수도사업본부가 제공한 대전의 대표 수돗물 ‘잇츠 수’로 더위를 식혔고, 대전소방본부의 체험교육장에서는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배워보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도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8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축제를 즐기기에는 오히려 최적이었다”며 “남은 6일간 안전을 최우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일 차까지 민원은 전년 대비 26%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민원은 프로그램 정보, 소음, 먹거리 등의 순이다.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포토] 삼성전자, 영업이익 대기록 달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64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36t.jpg)
![[SHOT+]MB의 청계천 나들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548t.jpg)
![[포토]조은채,볼 들고 미소 볼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701109t.jpg)
![[포토]국정감사, '물 마시는 박진영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701056t.jpg)
![[포토]판밍밍,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692t.jpg)
![[포토]국정감사, '답변하는 최승호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283t.jpg)

![[단독]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850h.1280x.8-eda.jpg)
![[단독] 중국, 추석·아리랑까지 자국 문화유산으로…24건 등록 확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801937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