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레이커스 직관 한번에…마리트, 스포츠 여행 라인업 확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미 서부 4개 관광청 협업
LAFC 공식 스폰서 계약
야구·농구·축구 라인업 확대
티켓·투어·세미패키지 4종 구성
호텔 컬렉션 핵심 숙소 포함
맞춤형 일정 설계 여행 트렌드
  • 등록 2026-04-06 오후 1:22:13

    수정 2026-04-06 오후 1:22:13

마이리얼트립, 美 4개 관광청과 ‘캘리포니아 스포츠 여행’ 공동 프로모션 전개 (사진=마이리얼트립)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마이리얼트립이 캘리포니아, 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등 미국 4개 관광청과 손잡고, 오는 6월 30일까지 스포츠 직관 여행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올해 초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LAFC 공식 스폰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공식 티켓 확보는 물론, 직관 투어와 패키지 상품을 구성·판매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갖추고 LAFC 직관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4개 관광청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야구), LA 레이커스(농구) 등 미 서부 인기 구단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LAFC에 이어 샌디에이고 FC까지 합류하며, 축구·야구·농구 3개 종목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한 것이다.

상품은 여행 스타일에 따라 4종으로 나뉜다. ▲공식 경기 입장권만 구매할 수 있는 ‘티켓 단품’ ▲공식 경기 티켓에 스타디움 투어와 도시 관광을 결합한 ‘서포터즈 투어’ ▲캘리포니아 주요 도시와 국립공원, 호텔 숙박, 직관을 하나로 묶은 ‘스포츠 세미패키지’ ▲도시별 엄선된 숙소를 제안하는 ‘호텔 컬렉션’이다.

특히, 호텔 컬렉션에는 샌프란시스코의 호텔 비아(Hotel VIA), 샌디에이고의 더 길드 호텔(The Guild Hotel), 로스앤젤레스의 더 라인 호텔(The LINE Hotel) 등 경기장 접근성과 도시 경험을 모두 갖춘 호텔이 포함된다. 티켓 단품을 선택한 여행객은 테마파크, 명문대 투어 등 현지 액티비티는 물론 호텔과 교통을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여행 일정을 구성할 수 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스포츠 경기 관람을 목적으로 한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춰 캘리포니아 스포츠 여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넓혔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전하, 씻으소서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