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한우농가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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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1-31 오후 1:22:04

    수정 2019-01-31 오후 1:22:04

[세종=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충북 충주시의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지난 28일과 29일 경기도 안성시의 축산농가에서 10개여월 만에 구제역이 발생했다. 이번 신고가 구제역으로 확진되면 경기 안성 이외 지역으로 첫 확산이어서 검역당국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구제역 방역 모습. 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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