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한국전력기술은 3일 경북 김천시 에너지취약계층에 냉풍기 100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협조 하에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정하고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냉풍기를 해당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냉풍기는 중소기업 동반성장몰을 통해 구매했다.
한국전력기술은 이외에도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지난달 임직원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한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 활성화 이벤트를 개최했다. 그 결과 자두 총 2500박스를 판매했다.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사회의 여구를 고려한 한국전력기술만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